(왼쪽부터) 허진영 펄어비스 대표, 김현모 문화재청장, 김선의 한국문화유산활용단체연합회장 (펄어비스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펄어비스문화유산문화재도깨비메타버스검은사막김근욱 기자 李대통령 "경상북도가 지방시대 주역으로…정부가 도전·혁신 뒷받침"李대통령 "강력범죄에 전쟁 선포"…'가석방 없는 무기형' 도입(종합)관련 기사펄어비스 게임에서 문화유산 만난다…국립박물관문화재단과 양해각서 체결'검은사막' 만든 펄어비스 문화재에 눈뜨다 …국립박물관문화재단과 맞손"게임 아이템이 현실템이 됐어요"…게임업계에 부는 '굿즈'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