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프톤 "배틀그라운드 중심으로 PC·모바일 성장"…해외 매출 비중 94%김창한 대표 "웹 3.0·NFT 등 신사업 적극 추진할 것"크래프톤 로고 (크래프톤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크래프톤김창한배틀그라운드NFT김근욱 기자 李대통령, 北도발에 신무기 발사 참관…대화복원 속 '강한 안보'감사원 제2사무차장에 윤승기…공직감찰본부장에 권오복관련 기사크래프톤 장병규 "펍지도 정체기 있었다…AI, 미래 성장축"상반기 국내 게임 '연봉킹'은…39억 받은 크래프톤 장태석 총괄크래프톤, 펍지·서브노티카 '쌍끌이'에 호실적…"인기 IP 강화"젠슨 황, 크래프톤 장병규 만난다…로보틱스·칩셋 논의 가능성크래프톤 '분기 1조 클럽' 입성…배그 IP 저력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