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여년간 K-컬처 글로벌 확산 공로 인정받아시상자 나선 이수만 "명실상부한 K-컬처의 대모"(왼쪽부터) 이수만 A2O엔터테인먼트 키 프로듀서, 에이미 홈마 아카데미 영화박물관 관장, 이미경 CJ그룹 부회장, 매기 강 감독이 아시안 명예의 전당 시상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CJ그룹 제공)관련 키워드CJCJ그룹이미경아시안명예의전당이수만이기범 기자 엔비디아 "매디슨 황 방한 취소…AI데이 행사 차질 없이 진행"웨이브, KLPGA 최종전 디지털 독점 중계…박현경 밀착 필드캠관련 기사李대통령 "끝없는 자원과 잠재력, 제작비도 걱정 없어"…K-콘텐츠 세일즈문화예술계 사로잡은 CJ…'프리즈 서울'서 K-라이프스타일 알렸다CJ 이재현, LA서 K라이프스타일 현장 점검…이미경·이경후와 K콘 관람임윤아·이채민·박민영·박보영·알파드라이브원·황민현…CJ 2026 비저너리, 수상이미경 CJ그룹 부회장, 포브스 선정 '글로벌 여성 리더 50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