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현장]김선민 "닷새간 7차례 떠넘겨…이용자 보호 공백 해소해야"배경훈 "소관 이견 있었던 건 사실…민원 분류 기준 협의 중"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에 대한 국정감사 종합감사에서 생각에 잠겨 있다. 2026.10.23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KT클라우드데이터소실핑퐁민원과기정통부방미통위김선민배경훈국정감사이민주 기자 AI 사업 자료 제출 공방…배경훈 "최선 다해 제공""위약금 면제하라" 거듭 추궁…홍범식 "사법판단 따를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