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42년 스포츠 육성 결실 AG 메달 7개로 돌아왔다

kt sports 소속 18명 국가대표 출전…金3·銀2·銅2

본문 이미지 - kt sports 이선주 대표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우승을 달성한 (왼쪽부터) kt wiz 박경수 코치와 소형준, 오원석, 박영현 선수가 3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진행된 금메달 환영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KT 제공)
kt sports 이선주 대표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우승을 달성한 (왼쪽부터) kt wiz 박경수 코치와 소형준, 오원석, 박영현 선수가 3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진행된 금메달 환영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KT 제공)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