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선 외면·OTT선 인기…"콘텐츠 경쟁력보다 서비스 문제""규제가 문제의 전부 아냐"…플랫폼·PP 서비스 혁신 필요조영신 미디어엔터연구소 대표가 국내 방송산업 위기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뉴스1 신민경 기자조영신 미디어엔터연구소 대표는 OTT 서비스에서 1위를 기록하는 콘텐츠가 방송에서는 낮은 시청률을 기록한 바 있다고 설명했다.(한국케이블TV방송협회 제공)조 대표는 국내 방송산업을 '유사 코드 커팅 시장'으로 분류했다.(한국케이블TV방송협회 제공) 조 대표는 유료방송 사업자들이 실시간 되감기, VOD 요금 인하 등 서비스 경쟁력을 높여야 한다고 설명했다.(한국케이블TV방송협회 제공)관련 키워드방송유료방송신민경 기자 고객 질문하자 3초 만에 답변 '척'…상담사 채점도 AI가[르포]10월부터 방송광고 일총량 20%로 확대…중간광고 규제도 완화관련 기사고령층·장애인에 '유료 AI' 이용권…방미통위 "예산 협의"AI 콘텐츠 표시 의무화 추진한다…포털·플랫폼도 관리책임'시간추적자 설록' 종영…장항준 "또 다른 이야기로 만나길"김연자, 전남편에 1000억 수익 맡겼다가 무일푼 귀국…가족사 고백'나는솔로' 33기 모솔 현숙, 영수에 막판 호감 시그널…영자는 "바보같아" 눈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