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만㎞ 광케이블부터 섬·선박까지…KT 통신망 움직이는 '숨은 손'

선로 구축부터 장비 관제까지…4개 전문사로 네트워크 분업
연 740만건 개통·AS·24시간 관제…전문화로 대응 속도 높여

본문 이미지 - 함영진 KT 팀장이 8일 서울 KT가양지사에서 열린 'KT 그룹 커넥트위크'를 진행하고 있다. ⓒ 뉴스1 이민주 기자
함영진 KT 팀장이 8일 서울 KT가양지사에서 열린 'KT 그룹 커넥트위크'를 진행하고 있다. ⓒ 뉴스1 이민주 기자

본문 이미지 - KT는 서울 KT가양지사에서 'KT 그룹 커넥트위크'를 열었다. ⓒ 뉴스1 이민주 기자
KT는 서울 KT가양지사에서 'KT 그룹 커넥트위크'를 열었다. ⓒ 뉴스1 이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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