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노트북 등 수거해 재사용·재활용SK텔레콤은 오는 6일 '자원순환의 날'을 앞두고 구성원과 미래세대가 함께 참여하는 E-Waste(전자폐기물) 자원순환 캠페인 '리파인 데이'(RE:FINE Day)를 시행했다.(SK텔레콤 제공)관련 키워드SK텔레콤신민경 기자 YTN 최대주주 변경승인 취소 청문, 이르면 11월 초 개최방미통위, SK브로드밴드 분할 심사 착수…iHQ 과징금 3000만원(종합)관련 기사방미통위, SK브로드밴드 분할 심사 착수…iHQ 과징금 3000만원(종합)방미통위, SK브로드밴드 AIDC 분할 심사 착수…12월 결론[르포]아이폰듀오 위해 17시간 밤샘 대기…애플 명동에 100명 장사진329만원에도 '1분 컷'…아이폰듀오, 통신 3사 예약 완판[단독]SKT 157만명·KT 4719명 유심 그대로…보호서비스도 미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