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노트북 등 수거해 재사용·재활용SK텔레콤은 오는 6일 '자원순환의 날'을 앞두고 구성원과 미래세대가 함께 참여하는 E-Waste(전자폐기물) 자원순환 캠페인 '리파인 데이'(RE:FINE Day)를 시행했다.(SK텔레콤 제공)관련 키워드SK텔레콤신민경 기자 해킹 당한 티빙, 1인당 2만원 보상…탈퇴회원은 재가입해야최주희 티빙 대표 "3954만 계정 유출 무거운 책임…보안 재정비"관련 기사카카오·SKT·KT, 전국민 무료 AI 개발 본격 착수김진영 엑시나 대표 "AI 인프라 승부처, 연산 아닌 메모리 효율확장"[K-챌린저]네이버는 방어·LG는 공격…'보안 독파모' 이렇게 만든다대교뉴이프, SK텔레콤 '모두의 AI' 참여…AI 시니어 돌봄 구축미토스 쇼크 대응할 '보안 독파모', 네이버가 맡는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