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6개 대학 14명 참여…R&D 현장서 기술 상용화 과정 체험'씨드 포 더 퓨처 2026'에 참가한 한국, 일본 대학생들의 모습.(화웨이코리아 제공)관련 키워드화웨이코리아신민경 기자 불꽃축제 인파 몰려도 통신 끊김 없게…KT, 특별 소통대책 가동정재헌 SKT CEO "AI 시대엔 통찰과 공감 갖춘 인재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