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학대 CCTV 영상 여과 없이 반복 노출 KBS Joy '주의'발모 효과 허위·과장 멘트 쏟아낸 NS홈쇼핑도 '주의'서울 양천구 방송통신미디어심의위원회 사무실에서 직원이 출입하고 있다. 2025.12.16/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신민경 기자 추석 해외여행객 잡아라…통신 3사 로밍 혜택 확대추석 '집콕족' 잡아라…IPTV 3사, 인기 영화·할인 혜택 총출동관련 기사불법 저작권 사이트 접촉 차단해도 주소 바꿔 재등장…심의 1만6390건안건 표결 빠져도 회의 출석은 인정…방미통위 정족수 기준 마련구글 제재 앞둔 韓…김종철·주병기도 美 '입국제한법' 영향받나"한미반도체 300%" 수익률만 강조…방미심위, 투자방송 '주의'방미심위, 5개 분야 특별위원회 구성…"현안 자문 역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