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학대 CCTV 영상 여과 없이 반복 노출 KBS Joy '주의'발모 효과 허위·과장 멘트 쏟아낸 NS홈쇼핑도 '주의'서울 양천구 방송통신미디어심의위원회 사무실에서 직원이 출입하고 있다. 2025.12.16/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신민경 기자 니콘 Z9, NASA 달 탐서서 'F 코로나' 신구조 규명 기여'나는 솔로' 시청자, 몰입감 높았다…'시청률'外 콘텐츠 분석 뜬다관련 기사방미통위, 9개사 '대형 플랫폼' 지정…'가짜뉴스 방지법' 가이드라인 공개李 지시 낙태약 도입 속도…"연내 모자보건법 개정 검토"李대통령 지지율 55%…민주 38%·국힘 22%[NBS]'YTN' 심사서 빠지는 김종철 방미통위위원장…20일 의견 청취(종합)방미통위, 국회 추천 공영방송 이사 9명 임명·제청…오태규 후보는 '보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