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미통위에서 하다간 위원장 임기 끝날 때까지 해결 못해""지역방송발전위에서 신속 의제로 삼아야"1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무총리 임명동의에 관한 인사청문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여당 간사인 김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발언하고 있다. 2025.6.18 ⓒ 뉴스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김현방미통위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케이블TV이민주 기자 친절한 'AI 추천'의 함정…이용자 80%, 교묘한 선택 유도 신고 안해아시안게임에 치지직·스포티비 웃었다…이용자 최대 128%↑관련 기사"헌정사 초유의 폭거"…野, 與주도 이진숙 과방위 '제척' 반발野과방위원 "이진숙 제척 의결 효력 없어…권한쟁의심판 추진"[국감초점] 과방위, 이진숙 공방…與 "패륜정치 제명해야" 野 "이지매"[인터뷰] 김현 "대통령이 사과했는데 비서실장은?…사의, 자연스러운 선택"과방위 덮친 '예견된 불씨'…이진숙, 방송·방통 현안 뇌관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