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미통위에서 하다간 위원장 임기 끝날 때까지 해결 못해""지역방송발전위에서 신속 의제로 삼아야"1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무총리 임명동의에 관한 인사청문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여당 간사인 김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발언하고 있다. 2025.6.18 ⓒ 뉴스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김현방미통위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케이블TV이민주 기자 "100만 명 몰려도 끄떡없게"…통신 3사, 불꽃축제 비상대응갤폴드8 흥행 승자는 LGU+…8월 번호이동 '들썩'관련 기사과방위 덮친 '예견된 불씨'…이진숙, 방송·방통 현안 뇌관되나"재난방송도 하는데 지원은 없다"…케이블TV 지원체계 손봐야[인터뷰 전문] 김현 "민주 지지율 복원 가능…역전, 국민의힘 잘해서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