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이승준 SK브로드밴드 Network AT·DT추진팀장이승준 SK브로드밴드 Network AT·DT추진팀 팀장이 서울 중구 SK브로드밴드 본사에서 진행한 인터뷰에서 AI 관제진단 에이전트 'C-one' 개발 배경을 설명하고 있다. (SK브로드밴드 제공)AI 관제·진단 에이전트 'C-One'을 통해 네트워크 품질 모니터링 중인 SK브로드밴드 구성원들의 모습. (SK브로드밴드 제공)이승준 SK브로드밴드 Network AT·DT추진팀 팀장이 서울 중구 SK브로드밴드 본사에서 진행한 인터뷰에서 AI 관제진단 에이전트 'C-one' 개발 배경을 설명하고 있다. (SK브로드밴드 제공)AI 관제·진단 에이전트 'C-One'을 통해 네트워크 품질 모니터링 중인 SK브로드밴드 구성원들의 모습. (SK브로드밴드 제공)관련 키워드에스케이브로드밴드SK브로드밴드C-One품질에이전트AX인공지능전환이민주 기자 "혼잡해도 통신 이상무"…KT, 월드컵 응원서 '5G 슬라이싱' 실증"연결 중입니다" 대기 해방…채팅으로 통신서비스 해지한다관련 기사"두달 걸리던 AI 개발, 단 5분으로"…SKB, '플레이그라운드' 구축SKB, 직원이 개발한 AI 에이전트로 '이상 징후' 탐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