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대 글로벌 리더 학생과 지역 상생·로컬 문화 사업 공유LG헬로비전 임직원이 상암 스튜디오에서 홍콩대학교 경영대 학생들을 대상으로 지역상생 및 로컬 문화 사업 모델을 설명하고 있다. (LG헬로비전 제공)관련 키워드엘지헬로비전지역상생로컬문화사업MZ인재이민주 기자 SKT, AIDC 전문기업 'SK호라이즌' 설립…3.1조 투자 유치원지·가비 '짐쌀라비움' 멤버들과 빙고를…광화문 열린 '토크콘서트'관련 기사비용 30% 줄여도 이익 72%↓…LG헬로비전 하반기도 '먹구름'"AI로 로컬 상생"…LG헬로비전,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