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대 글로벌 리더 학생과 지역 상생·로컬 문화 사업 공유LG헬로비전 임직원이 상암 스튜디오에서 홍콩대학교 경영대 학생들을 대상으로 지역상생 및 로컬 문화 사업 모델을 설명하고 있다. (LG헬로비전 제공)관련 키워드엘지헬로비전지역상생로컬문화사업MZ인재이민주 기자 SKT, 'DTW 이그나이트 2026'서 AI 자율 네트워크 청사진 공개KT, 클라우드 다시 품나…AI 시대 사업구조 전략도 바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