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GW급 AI 팩토리, 600억불…5년간 최대 5GW급 구축 예정"구축 주체는 SK텔레콤…AIDC 역량 인정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8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열린 '엔비디아 코리아 AI 에코시스템 리셉션'을 마친 후 취재진의 질의에 답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6.8 ⓒ 뉴스1 김민지 기자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8일 오전 서울 종로구 SK 서린빌딩에서 열린 엔비디아-SK 협력 관련 언론브리핑에서 취재진의 질문을 듣고 있다. 2026.6.8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SK텔레콤네이버SK젠슨황엔비디아AI팩토리SK그룹최태원이민주 기자 "실무자가 노하우 전수"…KT, K-뉴딜 아카데미 교육 시작KT, 아모레퍼시픽과 70년 연구자료로 'AI 플랫폼' 구현이기범 기자 미중 AI 패권경쟁 속 개방형 AI 놓고 美 실리콘밸리 갈등 격화류제명 차관 "한국, 글로벌 AI 핵심 파트너 됐다…위상 달라져"관련 기사삼성 '갤럭시Z8 시리즈' 예약 판매…통신 3사, 혜택 총력전SKT, 엔비디아 '오픈 시큐어 AI 얼라이언스' 창립 파트너 합류美 AI투자 협력 vs 中 창신 쇼크…코스피 '혼조' 속 1% 상승 마감 [시황종합]SKT "나만의 AI 프롬프트 공유하세요"…고객 참여 공모전국내 GW급 AI 데이터센터 경쟁 막 올랐다…GPU·전력 확보가 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