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미통위, 가짜뉴스 처벌하는 정보통신망법 개정안 토론회 개최"메신저도 포함 등 범위 넓혀야" vs "민간 플랫폼 부담 우려"휴대폰을 들여다보는 모습. ⓒ 뉴스1 김명섭 기자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21일 서울 목동 한국방송회관에서 '허위조작정보 체계적 대응을 위한 정보통신망법 시행령 개정안 토론회'를 개최했다. ⓒ 뉴스1 이민주 기자관련 키워드허위조작방미통위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짜뉴스처벌법후속시행령이민주 기자 "100만 명 몰려도 끄떡없게"…통신 3사, 불꽃축제 비상대응갤폴드8 흥행 승자는 LGU+…8월 번호이동 '들썩'관련 기사미디어 AI 전환·가짜뉴스 대응 강화한다…방미통위 예산 13%↑美, 韓 '가짜뉴스법'도 문제 삼았다…디지털 규제 압박 확산방미통위 "가짜뉴스법, 美기업 겨냥 아니다"…美 하원 우려 반박美공화 의원들, 韓 '가짜뉴스법'에 문제 제기…"미국인 표현 위협"방미통위, 가짜뉴스 처벌법 전담 '정보무결성정책과' 신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