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미통위, 가짜뉴스 처벌하는 정보통신망법 개정안 토론회 개최"메신저도 포함 등 범위 넓혀야" vs "민간 플랫폼 부담 우려"휴대폰을 들여다보는 모습. ⓒ 뉴스1 김명섭 기자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21일 서울 목동 한국방송회관에서 '허위조작정보 체계적 대응을 위한 정보통신망법 시행령 개정안 토론회'를 개최했다. ⓒ 뉴스1 이민주 기자관련 키워드허위조작방미통위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짜뉴스처벌법후속시행령이민주 기자 친절한 'AI 추천'의 함정…이용자 80%, 교묘한 선택 유도 신고 안해아시안게임에 치지직·스포티비 웃었다…이용자 최대 128%↑관련 기사[국감초점] 과방위, 이진숙 공방…與 "패륜정치 제명해야" 野 "이지매"유튜브·인스타·X·틱톡 자료 요구 '무응답'…허위조작정보 관리 사각지대예산에 발목 잡혔던 허위조작정보 '투명성센터'…3개월 만에 출범[인터뷰] 김현 "대통령이 사과했는데 비서실장은?…사의, 자연스러운 선택"가짜뉴스법 자율규제 '디씨'뿐…구글·네카오 미제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