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담회 열고 통신사 책임·역할 강조…"환골탈태 수준 보안 쇄신"배경훈 "일회성 논의 그치지 않게 민관협력 강화해 나갈 것"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SK텔레콤KTLG유플러스배경훈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이민주 기자 "위급한 순간 더 빨리 찾는다"…대전에 '정밀위치 측정 기술' 적용티빙 개인정보 유출 규모 1953만 명…잠정치보다 650만 늘어관련 기사넷마블 신작 '솔:인챈트', 통신 3사와 결제 제휴 이벤트 실시KT, 장기고객 1200명과 뮤지컬 '그날들' 함께 본다넥써쓰, 원스토어 626억 원에 인수…"앱마켓 넘어 게임 허브로"단통법 후속 시책 또 연기…방미통위, 보완 이유로 '보류'(종합)LG유플러스, 이용자 보호 '매우 우수' 평가…SKT·KT '우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