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담회 열고 통신사 책임·역할 강조…"환골탈태 수준 보안 쇄신"배경훈 "일회성 논의 그치지 않게 민관협력 강화해 나갈 것"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SK텔레콤KTLG유플러스배경훈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이민주 기자 친절한 'AI 추천'의 함정…이용자 80%, 교묘한 선택 유도 신고 안해아시안게임에 치지직·스포티비 웃었다…이용자 최대 128%↑관련 기사'접는 아이폰' 오늘부터 통신 3사 사전판매…할인·보상 혜택 경쟁韓 유선인터넷 속도 세계 22위 논란…과기정통부 "측정 기준 불명확"전국민 무료 '모두의AI' 16일 첫선…SKT·KT·카카오 출격(종합)SKT '에이닷'에 음성 스팸 신고 기능 탑재…신고 사각지대 줄인다아이폰18 논란·국감 보안 질타…누리호 위성 교신 성공[뉴스잇(IT)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