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연결 시대 인프라 '해저케이블'…9개 중 5개는 KT 운영부산국제통신센터 등 육양국 이원화로 안정적 서비스방탄소년단(BTS)이 21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 발매 기념 컴백 공연을 하고 있다. 2026.3.23 ⓒ 뉴스1 조연우 기자김인준 KT 국제통신운용센터 센터장이 KT 부산국제통신센터의 역사, 주요 역할과 중요성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KT 제공)해저케이블 시스템 및 육양국의 역할 (KT 제공)해변 맨홀 사진. 이 아래 해저케이블이 있다. (KT 제공)오명환 KT 부산국제통신운용팀 팀장이 해저케이블의 특징과 종류, 관련 설비를 소개하고 있다. (KT 제공)관련 키워드광화문BTS컴백공연해저케이블아미KT이민주 기자 "휴가철에도 끊김 없게"…KT, 통신 신속 복구 체계 가동李 "딥페이크·청소년 SNS 적극 대응"…방미통위, 미디어 대전환 시동(종합)관련 기사문체부, 프로스포츠·공연 '암표 의심' 다량판매자 경찰에 수사 의뢰멕시코·남아공전 광화문서 거리응원…초대형 전광판 생중계BTS 부산 공연 앞두고 인천공항 심사인력 최대 88% 증원"BTS 부산 온다"…신세계百, 센텀시티도 방탄소년단 공식 팝업보라색 과자에 좌석표까지…대만 신령도 놀란 'BTS 티케팅' 진풍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