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 홀린 'BTS 공연' 숨은 공신은 '부산 바다'에 있다

초연결 시대 인프라 '해저케이블'…9개 중 5개는 KT 운영
부산국제통신센터 등 육양국 이원화로 안정적 서비스

본문 이미지 - 방탄소년단(BTS)이 21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 발매 기념 컴백 공연을 하고 있다. 2026.3.23 ⓒ 뉴스1 조연우 기자
방탄소년단(BTS)이 21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 발매 기념 컴백 공연을 하고 있다. 2026.3.23 ⓒ 뉴스1 조연우 기자

본문 이미지 - 김인준 KT 국제통신운용센터 센터장이 KT 부산국제통신센터의 역사, 주요 역할과 중요성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KT 제공)
김인준 KT 국제통신운용센터 센터장이 KT 부산국제통신센터의 역사, 주요 역할과 중요성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KT 제공)

본문 이미지 - 해저케이블 시스템 및 육양국의 역할 (KT 제공)
해저케이블 시스템 및 육양국의 역할 (KT 제공)

본문 이미지 - 국내 해저케이블 현황 (KT 제공)
국내 해저케이블 현황 (KT 제공)

본문 이미지 - 오명환 KT 부산국제통신운용팀 팀장이 해저케이블의 특징과 종류, 관련 설비를 소개하고 있다. (KT 제공)
오명환 KT 부산국제통신운용팀 팀장이 해저케이블의 특징과 종류, 관련 설비를 소개하고 있다. (KT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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