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BTS) 완전체 컴백 공연을 하루 앞둔 20일 서울 광화문광장 공연장 앞에 대만에서 온 아미(ARMY·팬덤명)들이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2026.3.20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대만BTS이창규 기자 트럼프, 구리·철강·알루미늄 관세 조정…"농기계 25% → 15%"이란전쟁에 전기차 '반사이익'…3~4월 37개국서 역대 최대 판매관련 기사"150만원 패키지 완판"…K-팝 팬 잡는 인바운드 플랫폼 [인터뷰]'BTS·케데헌 효과?'…지난달 서울 찾은 외국인 156만명 넘었다"BTS 보러 서울 대신 부산으로"…외국인 관광객 벌써 '100만명' 넘었다"탑승객 절반이 외국인"…'한강버스'·'서울달' 글로벌 핫플 된 이유BTS, 美 스탠퍼드 스타디움 태극기로 물들였다…15만 2천 관객 열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