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통신위원회가 유심 해킹 사태에 대응하기 위해 SK텔레콤 대상 본인확인시스템 안전성 검증 점검에 나섰다. 6일 정부에 따르면 방통위는 이날부터 오는 8일까지 SK텔레콤을 대상으로 본인확인시스템 안전성 검증을 위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사진은 서울 중구 SK텔레콤 본사. 2025.5.6 ⓒ 뉴스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SK텔레콤AIDCAI데이터센터서울실적이민주 기자 365개 아름다운 섬을 품은 여수, 기념우표에 담긴다메타, 청소년 SNS '하루 2시간'…韓은 시간보다 '연령 확인'관련 기사SKT, AIDC 전문기업 'SK호라이즌' 설립…3.1조 투자 유치AI 통신인프라 '민관협의체' 가동…연내 종합대책 만든다"데이터센터에 4164조 몰린다"…'AI 붐'에 반년 새 전망치 두배AI 기업 변신하는 통신사, 스타트업 '파트너'로 키운다SKT, '모두의 AI' 출사표…금융·의료·모빌리티 연합군과 도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