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임직원 가족 초청…2016년부터 노사 프로그램으로 운영정재헌 SK텔레콤 CEO(사진 오른쪽 두번째)와 전환희 노조위원장(사진 왼쪽)이 구성원 자녀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SKT 제공)관련 키워드SK텔레콤어린이날SKT이기범 기자 류제명 차관 "한국, 글로벌 AI 핵심 파트너 됐다…위상 달라져"과기정통부-AMD, 개방형 AI 반도체 인프라 맞손관련 기사도심에 나타난 잉어킹 무리…SKT, 포켓몬 런 고객과 뛰었다[르포]"어린이날 뭐하지?"…통신3사, 키즈 콘텐츠·체험 풍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