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G 최저 요금제 3만 9000원→2만 7830원갈아타면 연 13만 원 아껴…상반기 출시서울의 한 휴대폰 판매 매장에 붙어있는 통신 3사 로고. ⓒ 뉴스1 이성철 기자ⓒ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관련 키워드과학기술정보통신부SK텔레콤KTLG유플러스이민주 기자 LGU+ 축구장 21개 크기 '데이터공장' 1년 만에 짓는 비결OTT 2위 탈환 노리던 티빙, 개인정보 유출에 '발목'관련 기사카카오 '성과급 파업' 분수령…AI글라스 낀 삼성·구글[뉴스잇(IT)쥬]해킹으로 출렁인 이통3사 점유율, 1분기에 일부 되돌림SKT·LGU+, 2만원대 5G요금제 출시 예고…KT도 신고 마쳤다(종합)'전 국민 AI 축제' 주요 대회에 3611명 도전장SK텔레콤, 5G·LTE 통합요금제 7월 출시한다…67개 기존 요금제 중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