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정보기술책임자로…'기본기' 위한 핵심 부서내부서 IT통으로 불려…"IT 여성 인력에 본보기"옥경화 KT 부사장 (KT 제공) 서울 종로구 KT광화문빌딩. 2026.1.13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KT조직개편기본기인사부사장승진박윤영신임대표이민주 기자 친절한 'AI 추천'의 함정…이용자 80%, 교묘한 선택 유도 신고 안해아시안게임에 치지직·스포티비 웃었다…이용자 최대 128%↑관련 기사'통신전문가 KT맨' 박윤영, 조직개편에 건 승부수…105일 공들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