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정보기술책임자로…'기본기' 위한 핵심 부서내부서 IT통으로 불려…"IT 여성 인력에 본보기"박윤영(왼쪽) 대표와 옥경화 부사장 사진을 활용해 챗GPT로 생성한 이미지KT가 무단 소액결제 해킹 사고에 따른 위약금 면제 조치를 시행한 이후 이탈한 가입자가 27만 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은 13일 서울 종로구 KT광화문빌딩. 2026.1.13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KT조직개편기본기인사부사장승진박윤영신임대표이민주 기자 조일 KT스카이라이프 대표 사임…부사장 직무대행 체제로갤럭시 S26 효과에 3월 번호이동 11만 명 증가관련 기사'통신전문가 KT맨' 박윤영, 조직개편에 건 승부수…105일 공들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