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부 클라우드 없이 기업 내부서 구동공공·국방·의료 겨냥 AI 인프라 협력 확대(왼쪽부터) 이상엽 LG유플러스 CTO(전무)와 백준호 퓨리오사AI 대표가 MWC26 현장에서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2026.03.04 ⓒ 뉴스1 (LGU+ 제공)관련 키워드LG유플러스MWC26김민수 기자 에스원 1분기 영업익 207억…매출은 6737억배경훈 부총리, 카타르 통상장관 면담…AI 인프라 협력 논의관련 기사105일만에 돛 올린 KT 박윤영호…조직정비·신뢰회복 과제 산적"새술은 새부대에"…KT 키 잡는 박윤영, 임원 물갈이 초읽기첫 산 넘은 AIDC 특별법…AI 태울 '방주' 기틀 만든다통신 3사 주총 시즌 개막…키워드는 '지배구조·AI·보안'LG유플러스, 포티넷과 '제로 트러스트' 시스템 구축 맞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