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업과 뉴스보도총국 통합해 '미디어사업담당' 편성지역 기반 신사업 줄여 '선택과 집중'…사업 경쟁력↑LG헬로비전 ⓒ 뉴스1 김민수 기자LG헬로비전 조직도 전(위) 후 (아래)관련 키워드엘지헬로비전조직개편LG헬로비전미디어콘텐츠이민주 기자 LGU+, 800억 규모 자사주 소각…"주주가치 제고 가속화""다 무너진다"…'산업 붕괴' 몰린 케이블TV '절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