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업과 뉴스보도총국 통합해 '미디어사업담당' 편성지역 기반 신사업 줄여 '선택과 집중'…사업 경쟁력↑LG헬로비전 ⓒ 뉴스1 김민수 기자LG헬로비전 조직도 전(위) 후 (아래)관련 키워드엘지헬로비전조직개편LG헬로비전미디어콘텐츠이민주 기자 원지·가비 '짐쌀라비움' 멤버들과 빙고를…광화문 열린 '토크콘서트'KISA, 교통안전공단과 자동차 노리는 사이버 위협 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