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부터 매입한 자사주 전량 소각…전체 발행주식 중 1.26% 규모서울 LG유플러스 용산 사옥. 2025.10.23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LG유플러스주주가지제고자사주소각이민주 기자 국내 콘텐츠 제작 줄고 '넷플릭스' 영향력 커졌다방미통위, YTN·연합뉴스TV 제재…KBS 이사 추천도 착수(종합)관련 기사"AIDC 경쟁력 있냐" 주주 질문에…홍범식 LGU+ "ONE LG 시너지"(종합)홍범식 LGU+ "B2B AX 확장…AIDC 사업 가속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