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WC26서 "2030년까지 스타트업 500곳 육성 지원"정재헌 SK텔레콤 CEO가 스타트업 단독 전시관을 둘러보는 모습. (SK텔레콤 제공)관련 키워드SK텔레콤스페인바르셀로나모바일박람회스타트업대표이민주 기자 KT, MWC26 성료…K컬쳐 결합한 전시로 'AX 기술' 소개갤럭시S26 사전예약하고 '30분 완판' 포켓몬 런 티켓 받자관련 기사수자원공사, MWC '글로모 어워즈' 수상…최고 AI 물관리 입증SK텔레콤, GLOMO 2026 '최고의 클라우드 설루션' 수상같은 'AI' 다른 전략…통신 3사, MWC26서 차별화SKT-파네시아와 '차세대 AI 데이터센터' 개발…연말 공개지게차 조종하며 '풀스택 AI' 이해…AI DC 설루션도 한눈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