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WC26서 "2030년까지 스타트업 500곳 육성 지원"정재헌 SK텔레콤 CEO가 스타트업 단독 전시관을 둘러보는 모습. (SK텔레콤 제공)관련 키워드SK텔레콤스페인바르셀로나모바일박람회스타트업대표이민주 기자 청년 예비창업팀 개발한 '혁신 기술' 시장에서 검증한다SKT, '라이브 투 카트' NAB 올해의 제품상…韓 기업 중 유일관련 기사SKT, 11% 급등하며 시총 21조 돌파…"상반기내 10만원 넘는다"SK텔레콤, 실적 회복 기대감에 8% 급등…52주 신고가[핫종목]105일만에 돛 올린 KT 박윤영호…조직정비·신뢰회복 과제 산적"새술은 새부대에"…KT 키 잡는 박윤영, 임원 물갈이 초읽기첫 산 넘은 AIDC 특별법…AI 태울 '방주' 기틀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