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중 조직 안정화 나서려 했지만…김영섭-박윤영 협의 무산KT 44개 그룹사 5만 5000여명 임직원 직간접적 영향 받아서울 종로구 KT광화문빌딩. 2026.1.13/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KTKT조직개편박윤영김영섭KT수장교체이기범 기자 배경훈 부총리 "AI 기대 심리 커 출렁출렁…우상향 지속할 것"엔비디아, 네이버에 1.34조 '납입완'…3대 주주 등극관련 기사SKT 인사부터, KT 사업부터…AI 기업 변신 서두른다박윤영 호 KT, 고강도 보안 혁신…"고객 신뢰 회복 사활"5개월만에 대표 인사권 손질한 KT…이사회 '힘의 균형' 재조정웨이브-티빙 '합병 열쇠' 쥔 KT, 박윤영 체제 입장 주목"통신사 해킹사태 뼈아픈 교훈 삼아야…환골탈태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