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중 조직 안정화 나서려 했지만…김영섭-박윤영 협의 무산KT 44개 그룹사 5만 5000여명 임직원 직간접적 영향 받아서울 종로구 KT광화문빌딩. 2026.1.13/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KTKT조직개편박윤영김영섭KT수장교체이기범 기자 "K-AI와 K-콘텐츠가 만났다"…국가AI전략위-한국방송협회 맞손모티프, '국대 AI' 재도전…"기술 독자성 증명하겠다"관련 기사CEO 교체 앞둔 KT, 조용한 새해…"고객보상 집중"박윤영 KT 대표 후보, 인수위 꾸리고 조직 안정화 구상KT 차기 대표 후보 박윤영 낙점…돌아온 카카오톡 친구목록네 차례 도전 끝에 KT 차기 대표 낙점된 '30년 KT맨' 박윤영"차기 CEO KT맨 아니면 안된다"…외풍 트라우마 재현 경계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