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액결제 사태로 흔들리는 KT 조직 안정화 적임자 평가AI 사업 본격화도 과제…당장 내년도 조직개편·인사도 밀려KT 이사회가 박윤영 전 KT 기업부문장 사장을 차기 KT 대표이사(CEO) 단수 후보로 확정했다. 박 전 사장의 임기는 내년 3월말 정기 주주총회 의결을 거쳐 시작된다. (뉴스1 DB) 2025.12.16/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서울 종로구 KT광화문빌딩. 2025.11.4/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KT박윤영KT차기대표이기범 기자 "AI기본법 물어보세요"…'지원데스크' 운영 10일간 127건 상담AI로 감염병 확산 경로 예측한다…정부 디지털트윈 사업 공모관련 기사국민연금, KT 주총서 '주주권 행사'하나…주식 보유목적 '일반투자' 변경KT 조직개편·임원 인사는 3월 이후에나…그룹사도 발동동'반쪽' 과기·정통인 신년인사회…통신 3사 CEO 불참CEO 교체 앞둔 KT, 조용한 새해…"고객보상 집중"대기업 CEO, 내년엔 두 살 젊어진다…엔지니어 출신 '약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