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액결제 사태로 흔들리는 KT 조직 안정화 적임자 평가AI 사업 본격화도 과제…당장 내년도 조직개편·인사도 밀려KT 이사회가 박윤영 전 KT 기업부문장 사장을 차기 KT 대표이사(CEO) 단수 후보로 확정했다. 박 전 사장의 임기는 내년 3월말 정기 주주총회 의결을 거쳐 시작된다. (뉴스1 DB) 2025.12.16/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서울 종로구 KT광화문빌딩. 2025.11.4/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KT박윤영KT차기대표이기범 기자 "가진 GPU 다 내놨다"…네이버, 열달 내 '보안 독파모' 승부배경훈 부총리 "칼 간 네이버, 프런티어급 보안 독파모 준비 중"관련 기사5개월만에 대표 인사권 손질한 KT…이사회 '힘의 균형' 재조정'6일천하' 조일 KT스카이라이프 대표…김영섭-박윤영 갈등탓?국민연금, KT 박윤영 대표이사·LG화학 김동춘 사내이사에 찬성표'박윤영호' KT, 인사 시계 '째깍'…계열사 물갈이 시작법원 "KT 차기 대표 선임 절차 적법"…박윤영號 닻 올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