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부터 광화문 사무실 출퇴근…경영 현황 보고 받아30년 정통 KT맨…KT 안팎서 '조직 안정화' 적임자 기대감KT 이사회가 박윤영 전 KT 기업부문장 사장을 차기 KT 대표이사(CEO) 단수 후보로 확정했다. 박 전 사장의 임기는 내년 3월말 정기 주주총회 의결을 거쳐 시작된다. (뉴스1 DB) 2025.12.16/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KT박윤영KT차기대표KT소액결제KT해킹이기범 기자 영업익 41% 급감한 SKT, "올해 실적 정상화 최우선 목표"[IR]SKT "KT 위약금 면제로 유심 해킹 이탈 고객 재유입"관련 기사국민연금, KT 주총서 '주주권 행사'하나…주식 보유목적 '일반투자' 변경KT 조직개편·임원 인사는 3월 이후에나…그룹사도 발동동'반쪽' 과기·정통인 신년인사회…통신 3사 CEO 불참CEO 교체 앞둔 KT, 조용한 새해…"고객보상 집중"대기업 CEO, 내년엔 두 살 젊어진다…엔지니어 출신 '약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