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외이사 결격사유 발생 놓고 대표 선임 무효 주장 감지"이사회, 새판 짜는 도구 악용 경계해야" 지적도KT가 4일 이사회를 열고 김영섭 대표의 거취와 무단 소액결제 사고와 관련한 전 고객 대상 유심(USIM) 교체 여부를 결정한다. 사진은 이날 서울 종로구 KT광화문빌딩. 2025.11.4/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KTKT이사회조승아KT차기대표김민수 기자 정부, '연구산업'에 345억 투입…사업설명회 개최KT 위약금 면제에 100만명 움직였다…전월대비 68% 껑충이기범 기자 국민연금, KT 주총서 '주주권 행사'하나…주식 보유목적 '일반투자' 변경에릭슨, 5G SA 기반 위치 추적 서비스…"10㎝ 미만 정밀도"관련 기사KT, 조승아 사외이사 퇴임…"현대차그룹과 특수관계"KT, 사외이사 후보 추천 시작…내년 주총서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