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외이사 결격사유 발생 놓고 대표 선임 무효 주장 감지"이사회, 새판 짜는 도구 악용 경계해야" 지적도KT가 4일 이사회를 열고 김영섭 대표의 거취와 무단 소액결제 사고와 관련한 전 고객 대상 유심(USIM) 교체 여부를 결정한다. 사진은 이날 서울 종로구 KT광화문빌딩. 2025.11.4/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KTKT이사회조승아KT차기대표김민수 기자 원안위, 새울 1호기 재가동 허용…정기검사 86개 항목 확인에스텍시스템, 코스피 상장예비심사 청구…공모 예정 230만주이기범 기자 '인적분할' 카카오, 소액주주에 "김범수 지배력 강화 목적 아냐"[IR]카카오 "카카오X, 지주회사 디스카운트 지금보다 낮아질 것"관련 기사모범생 SKT 지배구조 준수율 100%…KT는 '뒷걸음질'KT '박윤영 체제' 출범…국민연금 찬성표로 힘 실어(종합)법원 "KT 차기 대표 선임 절차 적법"…박윤영號 닻 올린다쿠팡 해킹 3367만 명 정보 털려…'해킹 악재' 통신사 영업익 4조[뉴스잇(IT)쥬]'셀프연임' 논란 KT 이사회, 사외이사 3명 교체…윤종수만 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