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미통위-우본, 지역 중소·소상공인 판로 확대 시범사업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와 우정사업본부는 9일 '지역 중소·소상공인 판로 확대 지원 시범사업' 일환으로 내년 1월 말까지 지역 중소·소상공인 21개 우수 제품을 TV홈쇼핑 7개사를 통해 판매한다고 밝혔다. (방미통위 제공)관련 키워드방미통위우정사업본부소상공인TV홈쇼핑이기범 기자 정부, 중앙아시아 5개국과 AI·과학기술 파트너십'인적분할' 카카오, 소액주주에 "김범수 지배력 강화 목적 아냐"관련 기사정부, 지역 특산품 홈쇼핑 판매 지원…8억 매출 거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