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초점]KT, 개인정보 유출 2만2000명 위약금 면제SKT "위약금 7조 발언 죄송"…LGU+ "해킹 정황 KISA 신고"유영상 SKT 대표(왼쪽)와 김영섭 KT 대표가 21일 서울 여의도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에서 열린 정보통신산업진흥원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대화하고 있다. 2025.10.21/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김영섭 KT 대표(왼쪽부터), 유영상 SK텔레콤 대표, 홍범식 LG유플러스 대표가 21일 서울 여의도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에서 열린 정보통신산업진흥원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5.10.21/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KTSK텔레콤LG유플러스통신3사KT소액결제2025국정감사국감이기범 기자 KT 이사회 향한 내외부 비판…'셀프연임' 논란 해소할까KT스카이라이프, 지난해 영업익 230억원…1년 만에 흑자전환김민수 기자 [기자의 눈] 튀르키예 강진 3주기 추모식서 들린 정치의 언어원안위, 원전 계속운전 심사 절차·기준 전면 정비관련 기사"새해 복 많이~" 설 트래픽 폭증 대비 통신3사 비상운영 돌입"5G 가입자 껑충" LGU+ 3%대 성장…B2B도 괄목(종합)[데스크칼럼]오천피 시대, 별볼일 없는 통신株통신 3사, 영업이익 '4조' 복귀 전망…해킹 악재는 지속KT 위약금 면제에 100만명 움직였다…전월대비 68% 껑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