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현장]"역량 있는 사업자 나오면 원하는 주파수 주겠다"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13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의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대한 국정감사를 진행하며 위원들의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5.10.13/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제4이동통신2025국정감사국감배경훈과기정통부가계통신비이기범 기자 리사 수 AMD CEO, 삼성·네이버 만난다정부, 북미·유럽 시장 겨냥한 60개 기업 지원…총 115.5억 규모관련 기사쿠팡 압박에 美 불만…'한미 통상마찰' 쿠팡 사태 변수되나경찰 특별수사팀, 김세의 첫 조사 종료…金 "은현장 무고 고소"(종합)해킹 사태 여파에 수장 교체 나선 통신사들[인터뷰전문]정은혜 "현금 투자 200억 달러 상한선, 한미 신뢰의 의미"SKT 신임 사장 '법조인' 출신 정재헌…'해킹 사태 여파'(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