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보고 싶은 장면 시작과 종료 지점 지정 가능해져원하는 장면을 잘라서 볼 수 있는 넷플릭스 '클립' 기능 (넷플릭스 제공)관련 키워드넷플릭스OTT이기범 기자 [인사] 과학기술정보통신부카카오페이 "추석 부모님 용돈 평균 21.3만원…5년간 38% 증가"관련 기사23년 만에 다시 펼친 19금 '스캔들'…손예진·지창욱·나나, 새 도전 [OTT 화제작]"한·일 등 세계가 중국인 삶 보고싶어 해"…조춘청랑 인기 고무된 中오디세이·리센느·사랑이온다·포핸즈·들쥐, 1위 [한눈에 보는 엔터차트]이창동 감독 "황금사자상 아니어도 충분히 기쁘고 감사…관객이 더 중요"'베니스 심사위원대상' 쾌거 이창동 감독 "고통 함께 치유하고파"…전도연·설경구도 축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