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부처로 쪼개진 미디어 정책 기능 한계 지적경기도 과천시 정부과천청사 방송통신위원회 모습. 2025.1.23/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방통위방송통신위원회미디어거버넌스이기범 기자 "李 대통령 제미나이 질문, 직무상 비밀 유출 아냐"AIDC 인허가 절차 줄인다…내년 국산화에 2000억 원 투입관련 기사한미, 워싱턴서 민주주의 거버넌스 협의…인권·디지털 현안 논의OTT 시대 왔는데, 법은 30년 전…임오경 "진흥·규제 나눠야"콘텐츠 투자·진흥 '골든타임'…정책은 아직 방송시대 머물러OTT 시대 왔는데 1990년대 법 그대로…30년째 칸막이 규제영화도 뉴스도 스포츠도 OTT…콘텐츠 시장 경계가 허물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