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종면 의원 "비식별 처리 안해 해커 타깃될 환경 만들어"유영상 SK텔레콤 대표이사가 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에서 열린 SK텔레콤 해킹 관련 청문회에 출석해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왼쪽은 류정환 부사장. 2025.5.8/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KTLG유플러스SK텔레콤SKT유심대란해킹유심김정현 기자 "애플이 가성비를 논했다"…맥북 네오·아이폰17e 뜯어보니NC 북미법인, 신작 FPS '디펙트' 글로벌 퍼블리싱 판권 확보임윤지 기자 金총리 "나프타發 의료필수품 생산 여파 주시…정부 지원 차질 없이 시행"김총리 "의료필수품 수급 현황 정확히 파악…현장 애로 청취"관련 기사우리는 CDMA를 너무 오래 사랑했다[강은성의 감]'통신비 인하' 내준 이통3사, 'AIDC 특별법' 약속 받았다(종합)통신 3사 "올해 AI 인프라 투자 규모 15% 늘리겠다"통신3사 정보보안, 장관이 직접 챙긴다…배경훈 "분기마다 각사 방문""통신사 해킹사태 뼈아픈 교훈 삼아야…환골탈태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