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 부총리와 통신3사 CEO 협의체 구성장관이 직접 분기마다 통신3사 방문해 정보보호·AI투자 논의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9일 오후 서울 강남구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열린 통신사 CEO 간담회에 앞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6.4.9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SK텔레콤KTLG유플러스과기정통부과학기술정보통신부배경훈배경훈부총리이민주 기자 방미통위, 3차 회의…지분변경 승인·과태료 처분 등 논의(종합)KBS 시청점유율 21%…종편은 'TV조선' 많이 봤다관련 기사1분기 성적 엇갈린 통신 3사…SKT·KT 해킹 사태 여진고유가 부담인데 '문자 사기'까지 기승…스미싱 판별 방법은이틀 새 긴급회의 4차례…'미토스 쇼크'에 정부 비상(종합)배경훈 약속한 'AI 방주' AIDC 특별법 7부 능선 넘었다불법스팸에 칼 빼든 정부…'무효번호 문자' 원천 차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