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영업 중단에 가입자 순감 규모 더 커질 듯최태원 SK그룹 회장이 7일 오전 서울 중구 SK텔레콤 T타워 SUPEX홀에서 SK텔레콤의 해킹 사고와 관련해 대국민 사과를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5.7/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SK텔레콤KTLG유플러스이동통신번호이동유심정보해킹사태양새롬 기자 한미반도체, 스페이스X에 500억 투자…'우주 AI' 베팅LG 씽큐 데이터 보니…에어컨 켜는 날 3주 빨라졌다관련 기사모범생 SKT 지배구조 준수율 100%…KT는 '뒷걸음질'기지국·서버 폐장비도 '전략자원'…희토류 재활용 나선다붉은악마 함성 울릴 광화문…통신 3사 "AI로 트래픽 잡는다"SKT 장기고객과 전국 5개 도시에서 '미식 이벤트' 연다AIDC 넘어 AI 팩토리 경쟁…통신사 AI 인프라 사업 2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