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갤노트7 발화 때도 위약금 면제 전례"최민희 "SKT, 지금이라도 위약금 면제 결단해야"최민희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장이 3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에서 열린 YTN 등 방송·통신 분야 청문회에서 SKT 텔레콤 이용 약관 조항을 보고 있다. 2025.4.30/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SK텔레콤해킹국회과방위최민희의원이동통신사위약금양새롬 기자 삼성전자, 임직원에 3445억 규모 자사주 108만주 지급이재용 회장, 세계 1위 찍고 美선밸리 출국…글로벌 빅테크 주목관련 기사'개인정보 유출' 쿠팡, 오늘 제재안 심의…SKT 1348억 과징금 기록 깰까KT '사전예약 취소' 과징금 6억…AIDC 특별법 통과 [뉴스잇(IT)쥬][단독]뚫려버린 'IT 강국'…5년새 정보통신분야 해킹 4배 폭증대한민국은 미국기업을 '차별'하고 있다[강은성의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