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타 레이르담과 제이크 폴 '화제'네덜란드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유타 레이르담. ⓒ 로이터=뉴스1미국 복서 겸 인플루언서 제이크 폴과 미국 부통령 JD 밴스가 7일(현지시각)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하키 아레나에서 열린 미국과 핀란드의 여자 아이스하키 예선 A조 경기에 참석한 모습. ⓒ AFP=뉴스1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네덜란드유타레이르담제이크폴양새롬 기자 50년 금기 깬 '백플립'의 귀환…미국, 피겨 새 장면 썼다[올림픽]"美 대표한다는 사실에 복잡한 감정" 올림픽 선수들 고백에 '시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