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신료 올리는 게 맞아…선택의 자유 제한 막아선 안돼"野, 방통위 2인 체제 재차 지적하기도신동호 EBS 신임 사장(왼쪽)이 1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과학기술방송통신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 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오른쪽)의 발언을 듣고 있다.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KBS수신료김정현 기자 카카오, 삼일절 맞아 '만세 기부' 캠페인…독립유공자 후손 돕는다[토요리뷰]'전무후무' 신기능 탑재한 갤S26울트라…직접 써보니정윤미 기자 대법, 황창규·구현모 전 KT 임원 손해배상 책임 일부 인정윤석열 내란 재판 2라운드 핵심은 '노상원 입'관련 기사[인사] KBS[인사] KBS박장범 KBS 사장 "AI 중심 생존 전략 중요…'뮤직뱅크' 美 공연도 도전""역사왜곡 없을것" 최대 제작비 '문무', KBS 대하사극 명성 잇는다'문무' PD "KBS 사극 중 최대 제작비…사명감 있어" [N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