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통위·방심위·시미재 주최 '전문가 토론회'서12일 서울 양천구 한국방송회관에서 열린 딥페이크 성범죄영상물 대응 전문가 토론회에서 참석자들이 '딥페이크 성범죄영상물 OUT' 현안 진단과 대책 모색을 논의하고 있다. 2024.9.12/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딥페이크성착취물사태방통위방심위시청자미디어재단전문가토론회양새롬 기자 두산에너빌리티 "체코 원전 시공 재입찰 참여…주기기 계약은 유지"대한전선, 3Q 누적 영업익 1521억…지난해 연간 실적 넘었다(종합)관련 기사X, AI 신기능 '성착취 딥페이크' 악용…각국 차단 기조, 한국은?"동네 통장도 자리 이렇게 안 비워"…야, 여가부 장관 임명 촉구 [국감초점]방심위-구글·텔레그램 협의 내용, 사실 맞나…류희림 "모두 사실"성범죄 온상 '우울증갤' 폐쇄해도…텔레그램 '대피소' 어쩌나'N번방 사태' 이후 위장수사 4년차…1415명 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