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룡 기업 영향력 커지는데 '공영방송 장악' 프레임 갇힌 방통위

인앱결제·망 무임승차 방지, 포털 뉴스 알고리즘 조사 등 밀려
정쟁에 과방위서 '과학' 분리 여론도…직무대행 "현장방문 강화"

본문 이미지 - 김태규 방송통신위원장 직무대행이 1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에서 열린 방송장악 2차 청문회에서 정동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의사진행 발언에 대한 답변을 하고 있다. 오른쪽은 이진숙 방통위원장. 2024.8.14/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
김태규 방송통신위원장 직무대행이 1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에서 열린 방송장악 2차 청문회에서 정동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의사진행 발언에 대한 답변을 하고 있다. 오른쪽은 이진숙 방통위원장. 2024.8.14/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