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계 불황 속 이용자 급감…"투자할 이유 없어"재송신료 두고 지상파 3사와 대립…"공공재적 특성 고려해야"한국케이블TV방송협회 로고(한국케이블TV방송협회 제공)관련 키워드케이블TV서장원 기자 이제는 '한화맨' 이교훈 "더 잘될 수 있는 기회…사랑해 달라"약점 뚜렷했던 한화-두산, 기습 트레이드로 가려운 곳 긁었다관련 기사살목지·아이브·사랑처방·무명전설·사냥개들2, 1위 [한눈에 보는 엔터차트]류승룡·김고은·현빈·임윤아…'백상예술대상' 드라마 최우수연기상 후보'JYP 막내' 킥플립, 미니 4집으로 초동 자체 기록 경신…45만 돌파금강방송 재허가…푸른방송 보류, 내달 청문 실시도심 하늘에 얼기설기 '거미줄 전선' 13만본 정비…6098억 투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