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교통 데이터 수집 인프라 확대 등 협력KT 전략·신사업부문 AX사업본부장 김재권 상무와 모토브 임우혁 대표가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모습. (KT 제공)관련 키워드KT모토브택시광고플랫폼온디바이스AIoT양새롬 기자 MBK, 美 CFIUS 대응 로비 강화…'中 자본 논란' 의식했나KAI, 1분기 역대 최대 매출 1조927억원…영업익 43%↑(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