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그페스트' 참가해 기술개발 성과 공유LG유플러스는 글로벌 오픈랜 표준화 단체 O-RAN 얼라이언스가 주최한 ‘플러그페스트(PlusFest)’에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경희대학교 등 국내 산학연 단체와 함께 참가해 기술개발 성과를 공유했다. 사진은 LG유플러스 마곡사옥에서 키사이트 직원들이 오픈랜 시험 자동화 기능을 실증하고 있는 모습.(LG유플러스 제공)관련 키워드LG유플러스서장원 기자 MLB 밀워키, 다저스 2-1 격파…NLCS 1차전 기선제압KBL, '아시안게임 金' 남자농구 대표팀에 포상금 1억 원 지급관련 기사SKT '에이닷'에 음성 스팸 신고 기능 탑재…신고 사각지대 줄인다LGU+, 장기고객 '화담숲 초청'에 4만 6000명 몰렸다아이폰18 논란·국감 보안 질타…누리호 위성 교신 성공[뉴스잇(IT)쥬]"나도 에어비앤비 해볼까"…국내 첫 공유숙박 박람회에 8000명 몰렸다카카오게임즈, 신작 MMORPG '도깨비의세계' 정식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