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본·행안부·지자체 공동 '안부 살핌 우편서비스' 시범사업(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우정사업본부행정안전부집배원고독사1인가구생필품고립가구고독윤주영 기자 성신여대입구역 인근 전력구 불 10시간만에 꺼져…한때 출입구 폐쇄(종합)서울 양천구 목동 아파트 화재…주민 잠옷 바람 대피관련 기사전북 6개 시군, '안부살핌 우편서비스' 공모 선정…"복지 사각지대 해소"집배원이 위기가구 방문…정부, '안부살핌 우편서비스' 57곳 확대우체국, 지난해 소외계층 26만 2000명 지원"신선식품 배송 안되고 도착 알림도 안와요"…우체국택배 불편 여전(종합)"추석 전 보내야 하는데…" 우체국택배 불편 여전, 시민들 발길 돌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