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국 "'늦어도 괜찮다'고 동의할 때만 접수"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 발생 나흘째인 29일 오전 대구 수성구의 한 우체국을 시민들이 택배 접수나 배송 관련 문의를 하고 있다. 2025.9.29/뉴스1 ⓒ News1 이성덕 기자관련 키워드대전국가정보자원관리원우체국화재택배국가전산망화재이성덕 기자 대구 서구, 내년 주민참여예산 사업 3월27일까지 공모대구 수성구, 26일 수미창조 포럼…도시환경 조성 방안 논의관련 기사[단독]국정자원 화재 보험, 1·2등급만 가입…3·4등급은 손해배상 청구제2국정자원 사태 방지…우체국 은행·쇼핑 민간 클라우드 전환지난해 우체국 9045억원 흑자…예금·보험으로 우편 적자 만회[일지] 국정자원 화재 95일, 709개 시스템 전면 복구까지유례 없는 정부 전산망 마비…'국정자원 화재' 95일 만에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