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계 "중소 알뜰폰 사업자 보호 위한 정책 마련해야"21일 서울 시내에 위치한 알뜰폰 스퀘어에서 직원이 핸드폰 진열대를 정리하고 있다. /뉴스1DB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금융기관은행알뜰폰시장진출업계출혈경쟁망도매대가양새롬 기자 LG 판매 절반, 삼성 B2B까지…'구매의 종말' 가전 구독 판 커진다中 석유제품 수출 제한에 항공유값 급등 조짐…항공권 또 오르나관련 기사위조 신분증에 날아간 5200만원…금감원, 농협에 '안면인식' 도입 지시'금융 외길인생' 은행의 대변신…여권부터, 여행예약까지 '다' 된다번호이동 가입자 줄고 이통 3사에 뺏기고…알뜰폰 수난시대국민은행 '리브엠', 은행 부수업무 인정…은행권 알뜰폰 진출길 열려(종합)정부, 설 연휴 보이스피싱 범죄 24시간 대응태세 구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