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측 "심의 중복돼…벌점 누적시키려는 의도"류희림 방송통신심의위원회(방심위) 위원장이 11일 서울 양천구 방심위에서 열린 '2024년 제6차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정기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2024.3.11/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방송통신심의위원회윤석열미국비속어자막논란MBC후속보도양새롬 기자 中 프리미엄 PC방 '인기'…LG디스플레이 게이밍 OLED '러브콜'현대제철 70년 역사, 임직원이 기록한다…디지털 플랫폼 개설관련 기사'국감 위증' 의혹 류희림 전 방심위원장…공소청, 징역 1년6개월 구형[인터뷰] 이해식 "김민석이 배신자? 과거지향적 비난 짜증날 지경"'국감 위증' 류희림 전 방심위원장 첫 재판…"진실이라 생각""국힘에 대해선 폭발 상태"…"팔다리 다 짤렸어도 국힘 못 버린데이""민원사주 논란 1년만의 정상화"…방미심위, 진통 속 첫 회의(종합)